요즘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 하나 소개해요.
블랑가또 오리 애착인형인데, 처음에는 단순히 디자인이 귀여워서 들였어요. 동글동글한 형태에 컬러도 부드러워서 집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기가 이 오리 인형만 찾기 시작했어요. 낮잠 잘 때 옆에 두고, 외출할 때도 꼭 안고 나가려고 해서 자연스럽게 애착인형이 됐습니다.
촉감도 부드럽고 가벼워서 아이가 안고 다니기 부담이 없고, 사진 찍어도 과하지 않게 예쁘게 나와요.
애착인형 고민 중이신 분들께는 한 번쯤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는 이미 없어서는 안 될 친구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