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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해외여행 준비,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

아바타 사진
핑피_
두둥✨ 우리집 스토케 두번째 육아용품!
바로,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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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첫째가 벌써 22개월,, 곧 23개월이다!
(비행기 무료가 끝나간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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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둘째도 태어나고
다음 해외여행은 울 첫째도 한자리 차지해야하는데
그때를 대비해 미리 스토케 젯키즈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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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는
비행기 기내 침대로 너무 유명한 육아꿀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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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타임지 “올해 최고 발명품” 여행 부문 선정"
여행 캐리어, 좌석 침대, 승용 완구까지
3가지 기능을 갖춘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
색상은 코럴 핑크, 아틱 블루, 씨 그린,
문글로우 화이트, 미드나이트 그레이, 헤이지 라일락
이렇게 총 6가지인데 우리는 아틱 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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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난한 화이트나 그린이 눈에 들어왔는데
아둘맘이라 그런지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한 스푼 섞인 듯한
톡톡 튀는 아틱 블루가 끌리더라!
✔️ 아기 스스로 직접 짐을 챙기고,
끌고 다닐 수 있는 여행 캐리어,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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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는
아기가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스티커가 동봉되어있는데
우리 아기도,
아기의 첫 캐리어라 그런지 신나게 꾸미더라ㅎㅎ
단 하나뿐인 캐리어가 완성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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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도 최대 22L까지 가능해서
아기 짐은 거뜬히 넣을 수 있다!
비행기에서 아기가 심심하지 않게 놀잇감 두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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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대기 시간을 즐거운 놀이시간으로
타고 놀 수 있는 승용 완구,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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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여행가기 전 대기시간은
지루하면서도 설레는 시간인데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는
우리 아기에게 출발지에서부터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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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직접 위에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데,
아기가 잡을 수 있는 핸들 스트랩도 있고
부모가 끌어줄 수 있는
길이조절 가능한 스트랩도 있어서 정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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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60도 회전하는 바퀴가 있어
코너를 돌 때에도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타고 돌아다닐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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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 열차에서 우리 아이 전용 침대로 변신하는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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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갑작스레 빨리 나오면서
계획했던 여행이 무산되어
아직 직접 활용해보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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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는
매트리스와 사이드쿠션이 포함되어있어
아기가 눕거나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도록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다!
​
사실 이게 최고의 강점 아닐까?ㅎㅎ
혼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도 아기는 불편할텐데
아주 편안하게 갈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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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도 정말 탐나는 아이템이다 히히
첫째와 함께 셋일 때 떠나기로 한
호캉스는 못가게 되었지만
이제는 완전체 네식구가 되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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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에서 넷이 되어,
기존과는 또다른 여행이 펼쳐쳐지겠지만
이젠 우리에겐 든든한
스토케 젯키즈 베드박스가 있으니
조금 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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