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오시기로한날 전날 연락이 안되서 불안했는데 급하게 투입하신건지 오전10시에오셔서 저녁10시에 두분이 결국 문짝안맞는것들 타일줄눈 실리콘마감 못하고 다시 오신다며 가셨어요 오시자마자 오늘 여기서 주무실거냐며.? 묻는데 이상하더라니 닦아도 닦아도 나오는 이분진.. 집안에서 자르고자르고 멀 그렇게 자르셨는지 저더러 먼일있어서 기분이 그렇게 예민하시냐하는데 제가이상하나요 좋은거 모르겠고 어디서 안맞는거 갖다가 좁은 주방에 넣어놓은 기분이라니까 돈이나 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