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에 진심인 주부이자 정리전문가, 프럼미나입니다.
오늘은 어떤 음식을 담아도 예쁜 시라쿠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사실 저는 외식하거나 카페에 갈 때, 예쁜 접시나 식기가 눈에 띄면 습관처럼 살포시 뒤집어서 브랜드를 확인해보는데요.
어느 날 카페에서 유난히 심플하고 예쁜 접시가 보여서 살포시 확인해봤더니 시라쿠스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시라쿠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저는 평소 화려한 디자인보다 깔끔하고 담백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시라쿠스는 그런 제 취향에 정말 딱 맞더라구요.
여러 패턴이 있지만 저는 특히 올화이트 시리즈를 제일 좋아해요.
질리지 않고, 음식 본연의 색감이 더 돋보여 테이블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음식물 냄새나 얼룩이 잘 배지 않아서 매일 쓰기 좋은 실사용 식기라는 점.
📍내구성이 좋아서 식기세척기에 돌려도 전혀 부담 없고요.
📍은근히 무게감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면서 튼튼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겹쳐 쌓기가 깔끔하게 되는 형태라 수납 정리할 때도 깔끔해요.
📍게다가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예쁘고 오래 쓸 식기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심플하지만 존재감 있는 식기, 테이블 위 분위기를 조용하게 바꿔주는 그런 아이템을 찾고 계시다면
시라쿠스 정말 꼭 한 번 써보세요~
#내가영업당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