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킬러라 물 잘 주지 않아도 되는 선인장도 떠나보낸 제가
보자마자 반해버린 식물이 있는데
바로 황칠나무에요!
식물을 못키우니 안키우게되던 제가 큰맘 먹고 딱 하나 데려온 친구인데 간혹 벌레가 나올때면 소스라치게 놀라고 두려워하지만
맘에 드는 위치에 툭 두기만 해도 유니크하고 멋짐을 뽑내는 것 같아 볼때마다 참 예쁘다고 생각되는 것 같아요!
식물키우기 중 쉬움레벨 정도라 아직까지 잘 크고 있는데 새 싹이 올라와서 쑥쑥 크는 모습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예쁜템러버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