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 정말 너무 덥지 않나요?
아직 5월인데 벌써 낮에는 거의 한여름 날씨인 것 같아요.
더워진 날씨에 맞춰서 아이방도
시원하게 분위기 전환을 해보았어요.
밋밋했던 방에 노란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가니
제대로 포인트가 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죠?
보기만 해도 상큼하고 시원해지는 기분이라
침구 바꾸고 나서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이번에 새로 바꿔준 이불은
작년에 완판을 기록했던 '썸머빌리지' 시리즈 중
이번에 새로나온 색상인 하바나샌드💛 예요.
너무 쨍하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옐로우라
저희 집 화이트 무드 인테리어에도
들뜨지 않고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디자인도 예쁘지만 기능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앞면은 사계절 내내 부드러운 세미피치 소재고,
뒷면은 닿자마자 시원한 냉감 소재로 되어 있어요.
취향과 그날그날 온도에 따라 뒤집어가며
바꿔 쓰는 리버시블 침구라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여기에 베개커버까지 세트 냉감이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요.
열이 많아 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에게
이만한 효자 아이템이 없을 것 같아요.
베라도 바뀐 침구가 시원해서 마음에 들었는지
이불 위에 한번 올라오더니 자리를 떠나질 않네요😅
올여름 우리 아이 꿀잠을 책임져줄 여름 침구!
다들 다가오는 무더위 속 여름 맞이 인테리어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