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넓은 편이고 벽장도 있어서 손이나 얼굴 간단히 닦는 다회용 수건은 무타공 수건걸이에 걸어놨구, 몸이나 머리 닦는 개인용 수건은 벽장에다 차곡차곡 넣어 놓은 상태입니다.
빨래하고 2~3일 동안 말린 수건을 화장실 벽장에 넣을 땐 냄새가 안나는데 쓰려고 하면 장마철이라 그런지 냄새가 나네여ㅠㅠ 수건걸이에 걸어 놓고 쓰는 다회용 수건에서는 냄새가 아예 안나는데(같이 세탁함) 유독 벽장에 넣어 놓은 수건에서만 냄새가 나요 약간 장마철 빨래 덜 마른 굽굽한 냄새요...
그래서 환기 때문인가 싶어서 거실로 수건을 꺼내 놓으려고 하는데 거실에 꺼내서 라탄 바구니 같은데에 보관하고 쓰시는분이 계시다면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