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전에 이사 올 때 예산과 취향에 꼭 맞는 소파를 못 찾아서 많이 아쉬웠는데 드디어 만났어요. 플랫포인트 벰버 소파에요!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소재와 컬러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따뜻한 무드의 관리가 편한 조이아 패브릭의 머드 컬러로 골랐어요.
함께 들여온 노드 소파 테이블은 비앙코 컬러에요. 세라믹이라 아이들이 뭘 묻혀도 닦기가 수월하고, 묵직한 무게감도 마음에 들고요. 자연스러운 질감도 멋스럽네요.
모듈소파라 구성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거실 구조를 또 어떻게 바꿔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는 집꾸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