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거 찾다가 결국은 다시 구입 ㅜㅜ
난 사실 혼수가 필요없다했다. 그러나 엄마는 옛날분이라 필히 옷장이랑 화장대는 해야한다고했다. 친정엄마의 말씀에 결국 "저렴한거~"만 외치고 이것저것 구입했다. 그런데 몇년살다보니 결국 옷장안은 이사중에 망가지고 식탁은 유리덮개에 무겁기만하고 화장대는 수납이 좁고... ㅜㅜㅜㅜ 결국 난, 식탁을 바꾸고 기존 김치냉장고는 중고로 팔고 스탠드형으로 새로구입. 다시한번 느꼈다. 처음부터 견고하고 너무 무겁지않은 좋은가전을 사야한다는걸.. 싼것만 고집하다 결국 돈이 더 들어버렸다. 조금은 신중했어야했는데! 지금은 물론 꼼꼼히 따져보고산다. 그때의 경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