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 꾸미기에 진심인 편이라 평소에도 오늘의집에서 살다시피 하는데요. ㅎㅎ 이번에 거실 분위기 바꾸면서 들인 '7복 선물세트'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슬쩍 공유해 보려고요.
사실 처음엔 인테리어 소품 정도로 생각하고 샀는데, 쓰다 보니 이건 거의 살림 필수템 급이더라고요? 일단 패키지부터 '7복'이라고 딱 적혀 있어서 현관 쪽에 두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살아요. 풍수지리적으로도 복 들어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제가 제일 만족하는 건 구성인데, 편백 큐브를 같이 주는 망사에 담아서 침대 옆이랑 아이 방(저희 집 8살 ,4살 꼬맹이도 향 너무 좋아해요!)에 걸어뒀거든요. 밤마다 숲속에서 자는 기분이라 요즘 숙면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