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한 켠에 두기만 해도 공간이 환해지는 유리 오브제. 여름 햇빛을 받으면 반짝이며 분위기를 바꿔주니까,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조개껍데기 모양 받침 위에 놓인 머그잔,
옆에는 작은 유리 문진이 자리잡고 있어요.
그 자체로 오브제 같은 디자인이라 차를 마시지 않아도 두고 싶은 테이블 포인트가 돼요.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크리스탈 장식 조명은 낮에도 충분히 존재감을 뽐내고 밤에는 조명을 키지 않아도 그자체로 너무 예쁘게 여름밤 분위기를 완성해줘요
동글동글 귀여운 유리 사과 문진은
유리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더 예뻐 보여요 ㅎㅎ
테이블 위에 유리 조명과 진주 장식, 그리고 고양이까지… 전혀 계획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하나하나가 분위기를 살려주는 주인공이에요.
계절이 바뀌어도 유리 소품은 항상 영롱하니
계절타지 않는 아이템이지만 여름에 더 시원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집 안에서 여름 감성을 오래 즐기고 싶다면, 이런 유리 오브제 하나쯤 꼭 들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