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에 이런 거 사신 분 절대 없겠죠? 😵💫🫨😐
자주 오는 블프도 아닌데 신나게 못 즐긴 것 같은
이 아쉬운 마음은 뭘까요?
먼저 남편 아이디로 구매한 것부터 올려볼게요~
오집에서 대봉감 사보신 분 계실까요?
저는 7박스나 샀네요~ 😲😲😲
11월엔 감을 5박스 샀어요~!!
회사 대표님이 감 갤러리를 오픈 하시는 바람에~
회사 대표님 방 창문틀에 나무판자로 틀을 짜놓고
곶감을 말리고 계셔요~
건축신이 셔서 그런지 감틀도 건축설계하시고
집에서 곶감 말린다고 괜히 자랑을 하는 바람에~😵💫
처음에 한박스 시켜드렸는데
더~더~~더~~더~사!! 계속 주문하시는 바람에!!
건축사 사무실인데 저는 11월에 감만 깎은 것 같아요!
또 열심히 곶감을 만들었고요~~😅😅🤣🤣
(12월에 2박스 또 추가 구매한 건 절대 비밀~🤫🤫)
오집에서 늘 사 먹고 있는 유러피안 샐러드도 샀고
크리스마스 준비로 눈꽃 모루도 샀지만.. 방치 중..ㅋㅋ
아래는 제 아이디로 구매 한 목록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선뜻 사지 못했던 인터폰 가리개
블프에 할인 뜨자마자 사서 신나게 꾸며줬어요~
꾸미는 재미가 아주 좋아요~👍🏻
[태풍상사] 보며 주인공들이 맛있게 먹던 호빵도
블프에 가득 쟁여 냉동실에 빵빵하게 채워놨고요~
동생이 식탁의자가 망가져서 불편하다기에 식탁의자도
하나 사보내주고~
식기 건조대도 실용적인 걸로 바꿔봤어요~
크리스마스니까 귀여운 오브제도 하나 사고~
오친님들 댁에 다 있는 슬라이딩 선반도 하나 사봤고요.
로봇 청소기를 꼭 사고 싶었는데..
이번 블프엔 실패했어요..ㅠㅠ 1년 더 기다려야 하나..ㅎ
#월간지름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