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가또 오리인형은 이로가 태어나기 전, 엄마가 처음으로 준비한 애착인형이에요⠀
신생아 때 사진을 보면 거의 모든 사진에 오리인형과 함께 찍혀 있을 정도로 늘 곁에 있었어요 😊⠀
아기들이 쥐기 좋은 그립감이라 여기저기 잡고 흔들며 정말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가지고 있는 인형들 중에서도 가장 가볍고 부드러워서 가지고 놀다 다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부드러운 색감과 포근한 촉감 덕분에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사진을 찍을 때도 감성적인 무드를 더해줘요🤍
어디에 두어도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감성 인형이에요. 침대 위에 살포시 올려두어도, 소파나 의자 한켠에 기대어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