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자에서 뜯었을때
내가 강아지를 입양했나 !?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디자인이 엄청 귀여운 인형이 두둥 !!
심지어 보들보들 털의 부드러움이 진짜 킥이에요 !!
블랑가또 오리인형은 애착인형으로 이미 사용하고있었는데
강아지인형은 또다른 매력을 소유하고 있더라구요.
순한 눈, 듬직한 몸통, 그리고 파닥파닥 거리는 귀 까지 ♡
애기도 너무 좋아해서 볼때마다 꺄르르 꺄르르 거리면서 안아주는데
귀도 아프고 심장도 아픕니다..♡
애착인형 고민하시는 분들 블랑가또 강아지인형 구경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