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0년만에 이사하면서 기존 짐들은 모조리 버리고 새로운 집에 새로운 제품들로 꾸미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사하면서 마음먹은게 티비없는 거실이었기에 거실을 어떻게 할까 구상하다 자주가는 스타벅스 테이블을 보고 영감을 얻어 원목으로 된 테이블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우드슬랩을 찾아 다녔는데 아무리봐도 촌스러웠는데 우연히 신세계에서 식사후 백화점 구경중 브릭나인이라는 매장을 방문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원목 식탁을 발견하여 귀신에 홀린듯 그자리에서 바로계약했습니다
브릭나인은 구매결정후 제작이 들어가기에 약 3주가량을 기다려 테이블을 받았는데 새로운 집과 너무 잘어울리고 상판의 원목질감이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구매하길 잘했다 생각해요~~
우리집 제품은 브릭나인 돌체 원목테이블(2미터20센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