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월에 결혼한 새댁 요다나라홈입니다
저는 신혼집 이사 전부터 '☕️ 홈카페' 공간을 너어어무 갖고싶었어요
네스프레소 시티즈만 6년정도를 사용하다가, 언제 돈쓰겠어! 하고 신혼혼수템 구매할때 덜컥 브레빌876을 구매한 저..
한창 쇠테리어 유행하고있어서 브레빌도 쐬느낌 팍팍나는 스틸소재로 구매했답니다
홈카페에 대한 갈망이 머리끝까지 차올라있던 저.... 👀🖤ㅋㅋㅋㅋ
❗️(구)홈카페 ⭐️⭐️ 아래는 홈카페 처음 꾸몄을때 모습 ⭐️⭐️
(꾸역꾸역 조명도 얹고,,,👀 나름 노력했었답니다 ㅋㅋ)
⭐️⭐️ 아래는 지금의 모습! ⭐️⭐️
해가 지는 방향쪽에 있어서 하루의 대부부은 어두운 공간이었던 (구) 홈카페존을
해를 받는 위치로 옮겨서 흰색가구의 장점을 살려보려고 해보았어요
스틸소재와 흰색가구의 적절한조화를 목표로 열심히 꾸며봤습니다
투명한 아크릴소재의 제품들을 섞어서 좁은 공간이 답답해보이지 않도록 했고,
컵선반장을 옆에 두어서 홈카페존의 정체성을 짙게 만들어보려고했어요
요 몇달간 제 오늘의집 페이지에 다른공간 사진은 많이 올려왔는데
홈카페존은 거의 안올렸거든요 ㅎ
이제는,, 자주 올릴 수 있을것같아요 🖤 (만족)
홈카페존의 맞은편에는 흰색 수납선반장아 있어요
이 선반장 위에는 미술잡지와, 오브제들을 올려뒀답니다 :)
이것도 쇠테리어 감성이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구매했는데,
장식이 화려한 제품이 아니다보니 오래보아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홈카페 도구, 머신들은 많지 않지만
사회에 찌든 맞벌이 신혼부부의 메마른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주기엔 충분한 공간이랍니다☕️
작은방에 홈카페존을 꾸밀 계획이신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귀한걸음 감사합니다!
#찐후기 #찐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