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밋밋한 플라스틱 화분이 계속 거슬려서 H&M 홈에서 원형 라탄 바구니를 사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이에요! 일단 디자인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거실 한쪽에 두기만 해도 바로 감성 카페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직접 써보고 느낀 점
• 색감이 진짜 예뻐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딱 예쁜 베이지 톤이라 초록색 잎이랑 찰떡궁합이에요. • 생각보다 튼튼함: 라탄이 엉성하지 않고 꽤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모양이 딱 잡혀 있어요. 무거운 화분을 넣어도 아래로 처지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사이즈 활용성: 화분 커버로 샀지만, 가끔 거실에 굴러다니는 담요나 리모컨 같은 소품들 툭 던져놓는 용도로 써도 집안이 훨씬 정돈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