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등으로, 벽시계로, 달력으로 오래 사용한 사골템!
제가 3년째 쓰고 있는 벽시계예요
질리지 않는 밝은 우드톤에 LED 벽시계라 밤에도 잘 보이구요
밤에 물 마시러 갈 때 조명 역할도 해 줘요
물론 시계로도 좋지만 이 시계의 특징은 시계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끌 수 있어요
시계를 끄면 조명으로 변신!
둥근 테두리 조명이 꼭 보름달 같죠?
요렇게 무드등 밝기도 조절 가능하고 무드등 기능을 끌 수도 있구요
컬러도 변경 가능하답니다
시계 밝기도 조절 가능하고 완전히 끌 수도 있어요
그 외에도 알람 기능, 타이머 기능 등이 있어서 요거 하나면 거실 벽시계 충분해요
더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의 시계도 많지만
달력까지 한 번에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결국 요 시계로 정착하게 되더라구요
옆모습도 슬림한 편인데 대신 무드등의 빛이 나올수 있게 살짝 띄워져 있어서 더 예뻐요
아쉬운 점은 유선이지만
아트월 형태에 따라 틈새로 꼭꼭 밀어넣으면 숨겨지는데
저희집 아트월은 틈새가 너무 좁아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지만 선이 투명이라 저희집 아트월에 크게 거슬리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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