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향에 예민한 주부라 항상 신경쓰는편인데,
향이 강한 디퓨져는 싫고 향을 피우면 환기가 신경쓰이고, 그렇게 정착한건 아로마오일 램프를 활용하는거에요.
해서 검색 후 구입한 첫 오일 램프는
그다지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제품들이 예쁜 디자인에 비해
성능적인면이 맘에 들지는 않더라구요.
매번 검색 후 포기하고 또 검색 후 포기하고ㅋㅋ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아 바꾸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전히 지금도 잘 쓰고 있는
오일버너에요♡
#실용주의자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