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에서 제일오래사용하고 있는 아이템이 하나있는데요! DREASY 블루선 이염방지 시트예요! 지금 결혼3년차, 햇수로 4년차를 바라보고있는 지금 결혼직후부터 계속 써왔던 시트랍니다 !! 주말되면 다들 빨래 하시잖아요...? 저는 처음에 매번 색상다르게 수도없이돌리는게 하는일도 바쁜데 진짜 숨막히더라구요 ㅠ_ㅠ 다같이 돌리자니 이염될거같고 옷버릴거같고... 그러던와중에 이염방지 시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와우왠걸... 반신반의로 한번돌렸는데 (정말귀한옷제외) 왠만한건 다 넣어서 돌렸어요!!! 와 진짜 옷에 색이 하나도 물들지 않았더라구요! 그이후로 이 제품만 계속 ~ 현재까지도 쓰고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한번 무0 이염방지시트를 쓰게됐었는데... 뭔가 생각보다 이염방지가 안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옷을 똑같이 주마다 돌리고 있는데 왜이건 하나도 나오는게 없지 하면서요... 뭔가 찝찝한 느낌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지금도 너무 잘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 쭉 사용할거예요! 가격이 높거나 그런옷을 손빨래하고 따로 세탁하는 편인데 그외 옷들은... 한번에 넣어서... 시간절약 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