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은 저의 첫고양이인 청이가 무지개다릴 건넌지 딱 3년된 기일이었습니다. 그냥 청이 생각도하고 멍도 때리고 하는와중에 오늘의집어플 알림이 오는데 도전!최저가 당첨자발표 알림이었습니다. 들어가보니 평소와 다르게 처음보는 파란글귀가 눈에 들어오는데 와... 이게 진짠지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바로 1등 스샷 남기구요ㅎㅎ
설명대로 다음 날인 화요일 당첨자 개인정보관련 연락이 올줄 알고 기다리는데 안옵니다.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수요일 연락예정이라해서 안도했는데.. 웬걸! 목요일 다 지나는데도 연락이 안옵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다음날까지 확인후 연락준다합니다.
금요일도 지나고 주말까지 지나 당첨 일주일뒤 월요일 개인정보관련 문자받고 링크눌러 입력하고 12일 구매관련 쿠폰 알림으로 발송된다하여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온 12일.. 또 날은 저물었는데 알림이 안옵니다.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내일까지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합니다.
다음날인 13일.. 어플 자꾸 들락날락하다 쿠폰함이 보니 로보락 s9 maxv ultra 할인쿠폰이 있는겁니다! (알람준다면서요~)
암튼 쿠폰확인후 바로 해당페이지에서 구매하기 눌러 쿠폰적용하고 구매완료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우람한 자태 보십시오!! 크~ 노란박스가 이리도 이뻐 보일 수가 있을까아요~🥳
사랑합니다! 오늘의 집!!
믿고있었다구!! 오집 짱!!!
여러분! 매일 클릭만해도 도전!최저가 도전권 3장이상 받을 수 있으니 선택과 집중으로 열심히 도전하시면 언젠가는 저처럼 당첨되는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4월27일 떠난 울 '청'이가 저한테 로봇'청'소기를 선물해준거라 의미를 새겨보면서~
앞으로도 저의 도전!최저가 도전은 계속됩니다.
쓸데없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