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음.. 당첨되서 일단 신기하고.. 어벙벙 합니다ㅎㅎ
당첨 알림 카톡도 저는 제대로 확인 못하고 광고인줄 알고 그냥 눌러서 카톡에 1 떠있던거 없앴었어요;
저녁에 오늘의집 출첵하려고 들어갔는데 뭔가 당첨자 아이디가 내아이디인것 같아서 확인해봤더니 맞더라구요
진짜 너무 깜놀.....
후기들은 몇번 읽어봐서 아 이게 진짜 되는거구나 생각했지만, 진짜 설마 제가 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다이슨 드라이기. 심지어 저는 이 드라이기조차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어서..
주변 지인들 뭐 외부에서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더라 얘기만 들어봤지,
저는 집순이라.. 외부에서 접해볼 일도.. 없었어요..
배송 받았는데 너무 뭔가 조심스럽게 대하게 되는?ㅎㅎ(제가 원래 물건을 막 사용하기도 합니다;)
떨어트리든, 어딘가 부딪히는게 여태까지 너무 당연했는데 이건 조심하게 되네요 뭔가..
저희 욕실은 이 드라이기를 거치해둘 곳이 없어서 일단 케이스에 둔 채로 사용할 때만 꺼내 쓰는데, 아직은 어색합니다;
머리카락도 길어서 말리는게 시간도 좀 걸리는 편이라; 아직은 원래 쓰던 드라이기가 더 편하긴 해요; 적응되겠죠ㅎㅎㅎ
너무너무 기쁘고 마음에 듭니다, 오늘의집 감사합니다.
노하우, 팁이랄게 없는게
저는 그냥 저한테 필요한 거 뜰때만 응모해서..
그것도 그냥 가족이나 친한친구들 생일, 전화번호 조합해서 응모한게 다라.. 진짜 될줄 몰랐어가지구요..
근데 이렇게 당첨되니 신기하고..
앞으로 더 신경써서 응모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