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리짧은 치즈 고양이를 반려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최근 정말 맘에드는 캣 벤치를 들여서 첫 게시글을 남겨요. 기존에 쓰는 캣타워도 있지만, 관절에 무리가 갈까봐 늘 노심초사 했는데 murr murr 캣 벤치를 만나고는 집사 마음이 편해졌어요!
홍참나무 원목과 스크래쳐 가능한 끈 조합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곧 다가 올 여름과 잘 어울리는 가구가 아닐까 싶은..🤍
요즘 보리의 최애 자리가 되었어요. 밤이고 낮이고 조용해서 나와보면 머르머르 캣 벤치에서 휴식을 취한답니다.
가끔은 벤치 밑을 숨숨집처럼 활용하기도 해요. 집사는 열심히 낚시대를 흔들어 준답니다. 보리가 사용한 캣 벤치는 낮은 버젼인데, 먼치킨이 아닌 고양이들은 높은 버젼을 사용해도 정말 예쁘더라고요.
캣타워나 스크래쳐, 숨숨집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여름무드와 잘 어울리는 캣 벤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