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여섯살이 되면서 분리수면을 시도해 삶의 질을 올려보고자 시도! 이것저것 전부 다 알아보고 추려서 쇼룸에 들어가자마자 느낌이 바로 옴. 이쁘고 뭐고 다 좋지만. 이건 이쁘면서도 효율성에 전부 다 함. 고등학생까지 모듈변경해 사용가능하면서 원목도 넘 고급지고. 이쁘다. 앉아있는 힘 키우기 위해 책상까지 세트로 쇼룸에서 반해 바로 결제함. 기다려 받은만큼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우리 부부가 더 좋아했음 ㅎㅎㅎ 스스로 앉아 있고 정리도 잘하고. 무엇보다 그냥 하루만에 혼자 잠. !!!!! 너무 뿌듯하고 대견해서 아이용품 중에 제일 잘한 소비하고 생각함. 사촌조카까지 이번에 책상세트 구매하고 태어난 둘째조카도 내가 추천해 침대구매함. 부산 센텀 쇼룸 너무 친절하고 좋았음. 다른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