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맘이에요😀
분리수면을 위해 아기방을 따로 분리시키려다 아기 옆에
꼬옥 붙어 있고 싶은 마음이 큰 예비맘이라
남편과 저의 침실 옆에 아기 공간을 작게나마
꾸며보았습니당😁
아들하면 블루, 딸하면 핑크라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도 파스텔 톤의 블루 계열을 좋아하는지라
블루와 민트 그레이 계열을 섞어 차분하지만 꾸밈있는
아기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롱즈 바구니들은 제가 워낙 좋아하던 제품이라 이번에
아기방에도 추가로 구매하여 자리 잡아주었구요
보웰 담요는 이번에 처음 구매해보는데 패턴이 너무나도
이뻐서 제가 원하던 분위기를 연출해주었어요🥹
하트코너 벽 선반은 브랜드는 많지만 제가 저 알오하 브랜드를 구매한 이유는 블루 톤은 저 알오하에서만 판매하더라구요ㅎㅎ그래서 조금 더 비싸게 구매하였는데 너무나도 만족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공간에 곧 태어날 저희 아들 보금자리를 이쁘게
꾸며보았어요🩵 저에게는 이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자리잡은 곳💙 앞으로 더 이쁘게 꾸며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