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40여년이 된 노후주택을 우리의 취향대로 바꾼, 말그대로 취향의 역사가 담긴 집이에요. 타일도 타일업체가서 직접 하나하나 고르고 조명도 저희가 원하는걸 달고 구조도 저희가 원하는 대로 변경했답니다.
바뀐 화장실의 모습이에요. 원래 부엌자리였다가 화장실로 탈바꿈 했어요. 변기가 있는 곳엔 문을 달아서 프라이빗 한 공간을 만들었어요 ㅋ 욕조는 조적으로 해서 아이와 가족들이 함께 목욕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구요. 세면대는 두개를 만들어서 출근시간 등원시간이 겹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