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집 화장실에 전체적으로 페인트가 발려 있어요! 5~6년 정도 전에 발라놓으신거라 이곳저곳 다 벗겨졌더라구요 아예 다 벗겨보자는 마인드로 몇 칸 긁어봤는데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힐 것 같아서 포기…😭 수압도 너무 쎈 편이라 페인트가 점점 더 벗겨지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페인트 벗겨주는 업체를 찾았는데 금액적으로 꽤 부담스러워서 지금 고민은
1) 페인트 다시 칠하기 2) 화장실용 타일 스티커 붙이기
요 두 가지인데 무ㅓ가 더 괜찮을까요? 타일 스티커도 괜찮을 지, 더 나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ㅠ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