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를 앞두고 식탁을 알아보던 중에 남편이 찾아온 야무진 브랜드 라미에스!
사진으로 보았을 때 너무 마음에 들어 수원 스타필드 라미에스에 직접 방문했고, 점찍어뒀던 베른 모델로 쿨거래하고 왔습니다.
이사하는 집 바닥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서 우중충할까 걱정이었는데, 우드가 섞인 베른 식탁을 배치하니 찰떡콩떡이더라구요 ㅎㅎ
거기에 심혈을 기울인 우드톤 조명도 식탁과 잘 어우러져서 대만족이에요 !
낮에 자연광 아래에서 찍은 식탁 사진이에요.
상판을 고민했는데 집이 좁고 화이트톤이라,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무늬 잔잔한 흰색 세라믹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체어 디자인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ㅎㅎ
저녁에 남편과 샴페인 한잔 하려고 찍었어요. 식탁빨인지 술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