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경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에요!
아기를 맞을 준비를 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이 되었던 것 중 하나는 매트였어요~
처음에는 비용 때문에 일반 까는 매트를 할까 했는데,
안정성 문제(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 나중에 아이가 컸을 때 단차에 걸려서 넘어짐 등..)로 인해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노라돈매트(시공)를 알게되었어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노! 라돈! 이어서, 바닥생활하는 아기에게 유해물질 노출이 없겠다 싶어서 선택한게 가장 컸어요.
그리고 다른곳에 비해서 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이라는거! 그렇지만 가격이 좋다고 해서 품질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저는 < 터치메이드(미스트) 80cm*80cm*2.5cm / 스킨텍스처 논슬립 소프트타입 > 으로 시공했어요. 한 장의 사이즈가 커서 관리하기에도 쉽고, 액체같은걸 흘리더라도 생활방수가 되어서 크게 걱정이 없어요~
그리고 시공 후 A/S 기간은 12개월까지 가능하고,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더라도 떼서 가져가 다시 시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출산을 약 한달정도 앞두고 시공하였는데, 어차피 나중에 하게 될거 미리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이 무거워지면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것도 너무 힘든데, 매트를 까니까(푹신해서 좋아요!!) 그런 불편함도 많이 없어졌고, 산후조리할때도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 짐도 많아져서 시공이 어려워질거같아, 이래저래 미리하길 참 잘한거같습니다 ㅎㅎ
참, 그리고 설치당일에는 기사님 두분이 오셔서 시공해주셨는데, 무거운 가구랑 가전 아래, 구석구석 틈새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여러번 놀라기도 했었어요!
노라돈매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