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특유의 주방과 화장실 사이 긴 복도 공간, 다들 공감하시죠? 😆
좁아서 가구를 두기도 애매하고 그냥 비워두자니 너무 아까웠던 공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곳을 ‘생활꿀템 모아둔 멀티존’으로 만들었어요!
빨래바구니 하나로 빨래 보관은 물론 젖은 수건 건조까지 해결하고, 아래칸에는 세제 수납까지 쏙 넣었어요. 옆에는 청소기랑 체중계도 함께 배치해서 자주 쓰는 물건들을 한자리에 모아두니 동선도 편하고 보기에도 깔끔해졌어요.
쓸모없어 보이던 1평도 아이디어 하나면 완전 효자 공간 됩니다 💛 #1평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