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스타일에 빠져 인테리어를 싹 바꾸고
귀여운 소품을 하나씩 추가해주고있어요
의자엔 귀여운 제가 추가돼요
미니미한걸 좋아해서 미니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줘봤어요
작지만 밝기까지 조절되는 똑똑한 녀석들입니다
바람따라 살랑살랑 흔들리는 소나무는 사실 디퓨저에요
종이부분 헤드에 디퓨저를 뿌려주면 은은하게 발향되는제품입니다
일기만 쓰고있음 가끔 심심하잖아요
입으로 후 불면 빙글빙글 잘도돕니다
건전지를 넣어주면 하루종일 손을 파닥파닥 거리는 럭키캣을 들였어요
왼손을 흔드는 고양이는 손님을 불러들인다는데
그래서인지 자꾸 저를 책상으로 불러들이는 마법도 부립니다
우드 데스트에 경쾌함을 주고싶어서 오거나이저는 쇠맛으로 골랐어요
펜을 거치하는 부분에는 부직포가 깔려있어
소중한 제 샤프 펜촉도 안전히 보관해줘요(중요*)
헤비메탈 고슴도치는 책상위 청결을 책임져주는 브러쉬랍니다
바짝 선 브러쉬로 지우개똥을 훔치기 좋죠
천연모라는데 새치도 조금 있어요
이렇게 함께 나이들어가나봅니다
태그하지 못한 제품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정보 남겨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