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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나의실수

공포영화같은 섬네일

시나브로신나브로4묘 2인 11평
무슨 공포영화 광고도 아니고
스크롤 내리다가 간 떨어질뻔 했네요

도대체 왜 이런 기괴한 섬네일로 상품소개를 하는 것인지

나한테 왜이래요 티세르님 오늘의집님?

모가지 돌아간 처녀귀신이 입은 파자마 사진이
과연 힙하고 칠하고 감도높은 사진인가요??

세상이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세상의 갬성을 나만이 따라가지 못하는 건가요

아무래도 됐으니까 알고리듬에
보기 싫은 건 안 볼 수 있게 하는 버튼 추가 좀..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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