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프레임, 부드럽게 바랜 숫자판, 고급스러운 금장 디테일까지. 딱 하나만 걸어놔도 침실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은 벽시계들이에요. 사진 속 제 방처럼 화이트 중심 인테리어에 포인트로 너무 잘 어울릴 듯해서 스크랩 중인데 무난하게 화이트로 갈지 약간 핑크톤으로 사랑스러움을 줄지 아님 초록빛으로 포인트를 줄지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딱히 기능보다 분위기를 더 중시하는 분들, 특히 공주풍 좋아하신다면 요 리스트 꼭 한번 들여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