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후기 믿고 지른 '브레빌 876'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살까 말까 수백 번 고민하다가, 커뮤니티 유저분들의 강추 댓글 덕분에 용기 내서 지른 브레빌 바리스타 익스프레스 임프레스(BES876) 후기를 들고 왔어요🤗
"이 가격이면 카페가 몇 번이야?"
사실 홈카페 끝판왕이라는 브레빌, 가격 보고 다들 한 번씩 멈칫하시잖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주말마다 배달 앱으로 커피 시키느라 나가는 배달비+커피값만 한 달에 꽤 되더라고요.
과연 내가 이걸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때문에 장바구니에만 넣어두고 몇 달을 보냈어요,,
그러다 오늘의집 커뮤니티에 브레빌을 검색해봤는데, "브레빌은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까운 템이다", "결국 브레빌로 정착하게 되니 한 번에 가라"는 댓글에 홀린 듯 결제 해버렸슴니다 ㅎㅎㅎㅎ
✨ 브레빌 876
실패 없는 템핑 (임프레스 퍽 시스템): 876 모델의 핵심이죠!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게 템핑인데, 이건 옆에 레버만 당기면 알아서 적정 압력으로 꾹 눌러줘요.
덕분에 똥손인 저도 카페 퀄리티 에스프레소를 뽑습니다.
디자인은 말해 뭐합니까!! 그냥 올려두기만 해도 우리 집이 성수동 카페가 되는 마법! 스텐 디자인이 주는 영롱함이 장난 아니에요ㅎㅎㅎㄹ
좋은 원두 사다가 바로 내려 마시니까 배달 커피보다 훨씬 맛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훨씬 이득이더라고요 👍 👍
처음엔 원두 굵기 조절하는 게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연습하다보니 금방 적응했어요!!!
혹시 저처럼 가격 때문에 장바구니 결제창만 노려보고 계신 분들 있다면..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삶의 질 수직 상승템입니다. ❤️
#커뮤니티덕분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