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쇼핑수다 · 1.9만개 더보기

거실 실링팬 두번 바꾼 이야기

40anne_home엄마가된 빨간머리 앤의 집 | 47평...
40대가 되어 처음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고,
그 집을 어떻게 꾸밀까,, 수없이 상상했었어요.

그 중 거실에 멋진 실링팬을 달고 싶었고,
제가 꼭 달고 싶은 실링팬을 ‘루씨에어 코타라 블랙다크코코아‘였어요.

47평대라 다크우드를 메인 색감으로 잡고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코타라 실링팬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시작 전부터 구매해놓고 기다렸는데,
인테리어 해주시는 분들이 안방에 달려고 했던 실링팬을 거실에 달았지 뭐예요,,,,

변경을 요청해서 다시 교체하는 과정에서 실링팬을 선택하실때 참고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거실 우물천장일 경우 큰 실링팬을 해도 되지만, 안방의 경우 우물천장이 아닐 경우 큰 실링팬을 어울리지 않아요

2. 실링팬의 몸통 부분은 짧은 것이 더 예뻐요(하얀색 실링팬을 달아보니 몸통이 커서 천장이 낮아 보여더라구요)

3. 포인트 색감 하나를 정하고, 나머지 색감은 2가지로 선택한 뒤 6:3:2 로 하는게 좋아요(저는 문, 몰딩 색이 다크우드라 까페장, 실링팬을 다크우드 톤으로 선택했습니다.

4. 30평대는 화이트 실링팬을 선택해서 거실을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40평대는 과감하게 무게감 있는 다크우드를 선택했어요.

앞으로 신축아파트 인테리어 하는 과정 중에 알게된 정보나 팁을 공유할게요!!^^

#40평대인테리어 #사실인테리어 #실링팬 #루씨에어코타라


09.22
좋아요
0
조회
53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