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오면 너무 예쁘다고 해주는 이 공간은 작은방을 없애고 만들어진 저희집의 포인트인 다이닝 공간이에요. 둘 다 집에서 요리 해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고, 밥을 먹는 공간은 제대로 두는 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과감히 가벽을 철거하고 넓은 거실에 소파로 공간 분리를 해 식탁을 두게 되었어요.
식탁은 가성비 좋고 깔끔한 제품으로 선택했고 우드 조명과 제각기 다른 귀여운 의자들로 구성해보았어요. 손님들이 오면 제대로 대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우드조명 #다이닝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