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는 작지만 안정감과 무게감있는 디자인으로 공간에 분위기를 더해주는 티테이블이에요. 옛 다도 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테이블이라 은은한 한국적인 멋이 더해져 볼수록 더 애정이 가는 테이블이에요. 거실에 앉아 차를 마실 때 사용하기도 하고 들고 이동도 쉬워서 아이 밥먹일 때도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벌써 사용한지 3년이상이 되었는데도 원목의 틀어짐 없이 튼튼하게 모양을 유지하고 있어요. 실용적인 목적으로도 좋지만 요즘 인테리어 잡지보면 스툴 위에 인테리어 소품을 얹어두듯 이 테이블 위에 화분이나 작은 조명을 올려두면 공간의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멋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