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작업실 꾸미기
신혼이고, 아직 아가가 없어서 방이 남습니다 그래서 작은방중 하나를 작업공간으로 재 탄생 시켰어요 다들 저려미 아이템으로 채워 넣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공간이예요 구매처와 비용정보 공유할께요 (2014년 10월기준이예요) 책상(2개) : 59,800 (11번가) 책장(2개) : 87,800 (11번가) 책장하단 바구니(2개) : 32,600 (http://auction.kr/iAkPbnv) 공간박스(16개) : 117,800 (http://auction.kr/iAf0bhG) 철제서랍(2개) : 75,400 (위메프) 의자 : 65,000 (체어스토리,배송7000원) 타공판+부속일체 : 108,900 (http://auction.kr/iAgsIRj) 스텐드 : 20,000 (한샘몰)
작업실 문을 열면 보이는 공간
타공판은 너무 유용한것 같아요 형형색색 실 걸어 놓기
공간박으를 겹겹히 쌓아서 낮은 책장을 만들고 위에는 화분이나 작은 소품을 두었지요
아무것도 걸지 않은 흰벽을 하나 두고싶었는데, 결국은 드라이플라워 액자를 하나 걸었어요
박스4장을 겹쳐서 천으로 감싼뒤에 벽에 붙이면 압정도 슉슉 꼽히는 그럴싸한 액자보드가 만들어져요 정말 3분 리폼
결혼전에 엄마가 가지고 계시던 공업용 재봉틀을 보며, 나도 결혼하면 재봉틍가질테야 했는데 실현했네요
주워온 나뭇가지로 페브릭 수남걸이 만들어 줬어요 옆에있는 패브릭 액자도 캔버스액자사서 타카타카로 만든 초간단 액자리폼
불빛하나로 은은한 분위기
저려미 가구로만 채운공간이지만 그래도 튼튼하고 쓸만해요
쏘잉룸 :)
파리 신행에서 사온 에펠탑과 셀프웨딩때 썼던 LOVE 이니셜
문이달린 공간박스 뒤쪽에는 바퀴없이 쪽은 바퀴달아서 수납공간의 극대화
문이달린 공간박스 뒤쪽에는 바퀴없이 쪽은 바퀴달아서 수납공간의 극대화
조명과 음악이 있는 작업실의 전경
-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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