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실에선 여기에 돈 쓰세요💸후회 없는 선택 가이드 AtoZ | 100인의시공일지
후회 없는 리모델링!
먼저 살아본 100인의 시공 선배가 답해드려요.
리모델링은 선택의 연속이죠.
하지만 예쁜 사진으로는 답을 찾기 어려워요.
최근 2년 내 리모델링을 완료했고
실제 거주 중인 100인의 시공 선배에게
'후회 없이 욕실 리모델링 하는 법'을 물었어요!
※ 설문 기간 : 26년 4월 30일 ~ 5월 29일
리모델링 중에서도 욕실은 '대공사'입니다. 공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큰 만큼 고민도 많아지는 공간이죠.
❓욕실까지 리모델링 해, 말아?
❓그냥 덧방만 할까? 아니면 싹 철거할까?
❓호텔 같은 욕실, 내 예산으로 어떻게 만들까?
욕실 리모델링 할지 말지부터 욕실을 구성하는 요소까지. 모든 고민을 종결하는 시공 선배 100인의 경험담을 한데 모았습니다.
🛁 욕실 리모델링, 할지 말지부터 고민이라면?
➊ 비용은 얼마나 들까?
2026년 1~8월 오늘의집에서 욕실 공사 견적을 받은 2,828건을 집계한 범위입니다.
예를 들어, 20평대인 우리 집의 리모델링 예산이 약 3,000만 원이라면, 욕실 하나에 전체 예산의 15~20%, 두 개변 20~30%까지 차지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욕실은 그냥 흐린 눈 하고 살까...' 고민하곤 합니다.
하지만, 리모델링을 해본 선배들은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욕실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리모델링을 다시 해도 무조건 시공하겠다고 답한 항목 중 2위가 바로 욕실 리모델링이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집 욕실은 어떨까요?선배들이 '이런 욕실이라면 꼭 하라'고 말한 조건을 모아봤습니다.
➋ 선배들이 말하는 욕실 리모델링 해야 하는 이유 4가지
💬 "이런 욕실이라면 리모델링 필수예요"
- 누수가 있거나 방수, 배관이 노후되었다면
- 더 관리하기 쉬운 욕실을 만들고 싶다면
- 오래 거주할 예정이라면
- 리모델링하는 다른 공간과 톤을 맞추고 싶다면
왜 큰 예산을 들일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걸까요? '욕실 시공 하면 절대 후회 없다'고 장담하는 4가지 케이스를 선배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 누수 이력이 있거나, 방수층 및 배관의 노후가 의심된다면
▲ 기존 타일 철거 후 방수 작업부터 다시 하는 모습
욕실은 올 철거 후 방수 작업을 가장 신경 써서 진행했어요.구축 아파트이다 보니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실제로는 누수나 방수 문제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기초 작업에 특히 신경 썼어요. 눈에 바로 보이는 부분보다 오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공정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오늘의집 cool._. 님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이다 보니 기초가 되는 화장실 방수 공사에 가장 큰 신경을 썼습니다. 외관 상의 인테리어도 중요하지만, 연식이 있는 만큼 누수 문제가 생기면 살면서 더 큰 비용과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겉만 예쁘게 고치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방수층을 철저하게 재시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오늘의집 Dreaming_seaturtle 님
🔍 더 관리하기 쉬운 욕실을 만들고 싶다면
욕실 리모델링 후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매일 사용하는 공간이 훨씬 깔끔하고 쾌적해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물때나 곰팡이 때문에 청소가 스트레스였는데, 리모델링 후에는 관리도 편해지고 냄새도 많이 줄어서 만족도가 높아요. 아무리 집이 깔끔해도 화장실이 오래된 느낌이면 계속 신경 쓰이는데, 욕실은 정말 꼭 리모델링해야 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오늘의집 울라프냥 님
🔍 오래 거주할 예정이라면
욕실은 비용이 많이 들긴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머무르는 공간이에요. 오래 살 집이라면 꼭 시공하시고 쾌적한 기분으로 지내시는 게 좋아요.
오늘의집 일반인산책 님
욕실 리모델링은 무조건 추천해요!! 빨리 나가고 싶던 화장실이 힐링존으로 바뀌더라구요. 내가 직접 고른 타일과 예쁜 디자인의 화장실을 보고 있으면 계속 머물고 싶어지고 청소도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오늘의집 온듯 님
🔍 전체적인 톤 조화가 중요하다면
실내 공간은 다 새로 했는데 화장실만 다른 컨셉이라면 어울리지 않을 거예요. 특히 화장실은 사용할수록 사용감이 더 잘 느껴지기 때문에 꼭 컨셉에 맞추어 톤을 맞춰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오늘의집 홍설부부 님
거실이나 방 같은 일반 공간은 살면서 예쁜 가구와 소품을 배치해 어느 정도 분위기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욕실은 아예 뜯어 고치지 않으면 특유의 노후화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고, 손님이 왔을 때도 괜히 민망해지더라고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집안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공간이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늘의집 잼탱리어 님
🚿 욕실 리모델링, 여기에 먼저 돈 쓰세요! TOP 3
욕실 리모델링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그 다음은 빠듯한 예산 안에서 어디에 집중하고 덜어낼지 결정할 차례입니다.
실제 시공 선배들이 살면서 느낀 만족하는 점과 후회하는 점을 통해, 나는 어디에 먼저 돈을 쓸지 결정해보세요.
✅ 덧방보다는 '철거 후 확실한 방수'
기존 타일 위에 새 타일을 덧붙이는 것을 '덧방'이라고 합니다. 방수가 탄탄한 신축, 준신축의 경우 덧방은 비용을 아끼는 합리적인 선택이죠.
다만, 방수나 배관 문제가 걱정되거나 실제로 누수된 적이 있는 집이라면 덧방이 아닌 '올 철거'가 필수입니다. 노후된 욕실이라면 기능 자체가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하는 김에 확실히 수리해야 한다는 것이죠. 지금 당장 비용 아끼려고 덧방을 선택했다가는 오히려 나중에 돈이 더 드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욕실 철거 후, 타일 시공 전 방수 작업
욕실 방수는 눈에 안 보여서 아끼고 싶은 유혹이 큰데, 여기야말로 하자 나면 가장 골치 아픈 곳이라 제대로 했어요. 타일 철거 후 1차 액상방수 + 2차 3차 도막방수로 겹겹이 잡고 3년 보증까지 받았어요. 구축 욕실은 기존 방수층이 노후돼 있어서, 어차피 뜯는 김에 방수를 새로 잡지 않으면 몇 년 안에 아랫집 누수로 이어져요. 보이지 않는 곳에 쓴 돈이지만 마음이 가장 편한 투자였어요.
오늘의집 시대상 님
화장실 욕실은 덧방이 아닌 올철거로 리모델링 하시길 바라요. 올철거 안 했으면 불안에 떨었을 거예요. 올철거 하니 누수를 처음부터 꼼꼼히 잡고 갈 수 있어서 맘이 편했어요. 실제로 저희는 미세한 누수를 발견해서 천만다행이었답니다. 살면서 하기 힘드니 미리미리 꼭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오늘의집 A 님 (15년 이상 구축)
✅ 복합 환풍기 시공
욕실은 물과의 싸움입니다. 습기 관리가 욕실의 미관과 수명을 결정하는 만큼 시공 선배들은 욕실 천장에 복합 환풍기(휴젠뜨 등) 설치를 강력하게 추천했습니다. 청소 빈도는 줄어들고 생활 동선까지 편리해져 삶의 질이 올라간다고 말이죠.
휴젠뜨는 꼭 설치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제습과 환기가 잘돼서 화장실 청소를 오래 못 해도 곰팡이가 잘 안 생기고, 통풍 관리가 잘되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드라이 기능도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었어요. 양치하면서 긴 머리를 말릴 수 있어서 아침이나 자기 전 루틴이 훨씬 편해졌어요.
오늘의집 누누.나나 님
샤워부스 안 휴젠뜨 환풍기! 왜 이제 했나 후회될 정도로 너무나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거추장스럽던 드라이기를 없앴어요. 드라이어 모드로 숱 많은 제 머리까지 충분히 드라이 가능하구요. 외출 시 스타일링만 드레스룸에서 따로 하고 있어요. 샤워부스 안에서 머리 드라이하고 나오니까 욕실 여기저기에 날리는 머리카락 청소 할 일도 없고 물때 걱정도 완전 덜었어요!
오늘의집 B 님
✅ 줄눈 시공
타일에 시공하는 기본 메지(백시멘트)는 곰팡이, 물때가 쉽게 쌓이기 때문에 '케라폭시' 같은 줄눈재를 채우는 시공이 필요한데요.
'일단 리모델링만 하고, 줄눈 시공은 좀 살다가 나중에 해야지' 생각하면 오히려 더 번거로워집니다. 기존 백시멘트를 긁어내는 밑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처음부터 줄눈 작업을 포함하는 게 욕실 사용에 더 편하다고 선배들은 말합니다.
화장실 줄눈도 공사 하면서 할 걸 그랬어요. 은근 물때가 잘 끼고 메지는 빨리 떨어진다더라구요. 살면서 하려면 하루 정도 화장실을 못 쓰니까 불편할 것 같아요.
오늘의집 에스띠하우스 님
욕실 타일 줄눈을 시공하지 않으면 곰팡이·오염이 쉽게 쌓여서 틈새 청소를 더 자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오늘의집 srjin 님
⚠️ 고급 도기와 수전
반면, 선배들이 ‘여기서는 힘을 빼도 된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고급 도기와 수전인데요.
해외 고급 브랜드의 세면대와 변기는 시공 선배들이 비용을 투자했지만 만족도는 크지 않은 항목 2위로 뽑았을 정도로, 높은 비용에 비해 차이는 크게 체감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안방 욕실은 기본 도기로, 공용 욕실은 아메리칸 스탠다드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했어요. 그런데 막상 사용해 보니 국산 도기나 해외 브랜드의 도기나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그 추가금으로 포기했던 시공을 할걸 후회했어요.
오늘의집 연양집 님
수전과 도기를 전부 아메리칸 스탠다드, 일명 아메스로 다 맞췄는데 살다 보니 굳이..? 싶긴 해요. 로고 하나 빼면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이 없더라구요.
오늘의집 from.lumi 님
또한 차분한 질감의 '무광 수전'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장점이긴 하나, 실제로는 관리성 면에서 불편하다는 답변도 많았습니다.
욕실 수전을 디자인을 고려해 무광 블랙으로 한 점이 가장 아쉬워요. 욕실 수전과 샤워기를 무광 블랙으로 했는데 사용하다 보면 바로 칠이 벗겨져요.
오늘의집 C님
화장실 수전을 전부 무광으로 했더니 보기에는 예쁜데 진짜 관리가 너무 힘들어요. 항상 물 얼룩 관리를 해야 합니다. 다시 하면 그냥 유광으로 할래요.
오늘의집 D님
🛀 호텔 욕실, 로망과 현실 사이 절충안 찾는 법
🔍 호텔 같은 욕실이란? 로망 조합 뜯어보기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구분해서 욕실의 바탕을 잡았다면, 나머지는 취향에 따른 '욕실 로망' 실현을 위한 선택만이 남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호텔 같은 욕실을 꿈꾸는데요. 보자마자 ‘여기 호텔 아니야?’ 말이 절로 나오는 욕실을 자세히 보면 크게 이 세 가지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➊ 600각 이상의 대형 타일
이전에는 300각 타일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600각*, 600*1200mm 등 대형 타일을 시공하는 추세입니다. 타일의 면적이 크고 줄눈은 적어서 고급스럽고 넓어 보일 뿐 아니라, 관리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죠.
*600각 : 가로와 세로가 모두 600mm라는 뜻. 크기에 따라 300각, 600각 등으로 부름.
▲ 600각 타일 시공 현장 모습
▲ 600각 타일 시공 완성 모습
좁은 욕실 공간을 600각 타일로 시공한 것에 만족도가 높아요. 인테리어를 계획할 때 최대한 넓어 보이는 데 신경을 많이 썼어요. 실제 거주하며 사용해보니 관리해야 할 타일 메지선도 적어 청소나 위생 관리에서도 기대 이상으로 편리했어요.
오늘의집 룸팡팡 님
➋ 조적 파티션/욕조
호텔식 감성을 만드는 일등공신입니다. 벽돌을 쌓아 구조를 만들고, 겉면을 타일로 마감해서 벽과 바닥과 함께 통일감을 주는 시공이죠.
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서 기존 욕조를 과감히 없애고 조적 샤워부스를 제작했는데요. 매일 호텔 욕실에서 씻는 기분이라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리프레시 공간이 되었답니다.
오늘의집 제시네_집 님
➌ 졸리컷 젠다이
'졸리컷'이란 타일과 타일이 맞닿는 모서리를 45도로 깎는 것을 말합니다. 세면대 뒤 선반인 '젠다이' 부분의 모서리를 졸리컷 시공으로 마감하면 시각적으로 고급스러워집니다. 대신 타일공의 섬세한 작업 노하우가 필요해 비용이 추가되는 고급 공법이에요.
비용이 추가되더라도 졸리컷 마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일반 젠다이 설치보다 훨씬 정돈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실제로 욕실로 들어갈 때마다 이 졸리컷 마감이 주는 만족감이 굉장히 큽니다.
오늘의집 아보가또오 님
💸 지갑 지키면서 호텔 욕실 로망도 실현하는 법
하지만 이 로망 조합들은 전부 비용이 높다는 게 단점입니다. 하나씩 추가할 때마다 최소 2배, 또는 그 이상으로 뛰어오르죠.
시공 선배들은 예산의 벽 앞에서 어떻게 했을까요? 비용은 아끼면서 로망도 실현한 선배들의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➊ 600각 대형 타일 → 300*600 타일
600각 타일은 자재비만 더 비싼 게 아닙니다. 크기가 크고 무거워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인건비도 1.5~2배 높게 산정되거든요.
이러한 부담을 덜 수 있는 절충안이 바로 300각보다는 크면서 600각보다는 작은 300*600(mm) 타일입니다. 욕실은 타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은 만큼 타일 시공에서만 조금 아껴도 비용 절감 효과가 커집니다.
요즘 많이 하는 600×600 타일 대신 벽 300×600 바닥 300×300 이 조합으로 시공하고 무려 90만원이나 아꼈어요 👀 그리고 실제로 시공해보니 300*600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충분히 나더라구요.
오늘의집 지비_home 님
욕실 타일 600각 고민하다가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300*600으로 진행했어요. 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지만 생활하는 데는 크게 차이도 없고 지장이 없어서 아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의집 D 님
➋ 조적 파티션/욕조 → 부분 파티션 또는 일반 욕조+타일로 마감
조적 파티션, 조적 욕조 하고 싶은데 비용 문제로 고민된다면 적절히 섞는 것도 방법입니다. 조적을 반만 쌓고 위는 유리 파티션으로 마감하거나, 일반 욕조를 시공하되 욕조 앞부분에만 조적 후 타일을 붙여 조적 욕조 같은 느낌을 내는 방식입니다.
▲ 절반은 조적, 절반은 유리로 마감한 욕실 파티션
특히 아이를 키운다면 조적 욕조는 각진 모서리 때문에 위험할 수 있어 이 방법을 많이 사용해요. 줄눈 청소를 덜 해도 되어 오히려 편리하기도 합니다.
▲ 일반 욕조의 겉만 타일로 마감해 통일감을 준 욕실
사실 저는 욕실에 조적 욕조를 들이고 싶었는데, 비용 문제로 포기했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조적 욕조가 예쁘긴 한데 아이 키울 때 위험할 수 있다 해서 안 하길 잘했다 생각해요.
오늘의집 잇츠솜 님
➌ 타일과 같은 색상의 코너비드 또는 선반
비싼 졸리컷 시공이 부담된다면 꼭 고집할 필요 없습니다. 대신 비슷한 색상의 코너비드(재료분리대)를 부착하거나, 대리석 선반을 타일 색상과 최대한 맞춰보세요. 비용은 절약하고 시각적인 만족도는 올릴 수 있습니다.
요즘 졸리컷 시공이 인기지만 저희는 거실과 안방 화장실 모두 코너비드로 시공하였어요. 졸리컷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무광 실버 코너비드는 크게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수전을 비롯하여 같은 메탈 소재의 화장실 액세서리와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더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의집 lowa_home 님
🛠️ 총정리! 욕실 리모델링의 우선순위 3가지
1️⃣ 반드시 확인하세요 : 누수, 방수, 배수, 구배
↓
2️⃣ 생활이 편해져요 : 복합 환풍기, 줄눈 시공
↓
3️⃣ 예산에 따라 조정하세요 : 대형 타일, 조적, 졸리컷, 고급 도기와 수전
💬 시공 선배의 마지막 한 마디!
시공 선배 100인의 생생한 경험에서 나온 조언들, 잘 파악하셨나요?
포기할 것과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히 구분해,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쾌적한 욕실을 완성하기를 바랍니다!
📌 지금까지 100인의 시공일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인의 시공일지는 총 11회로 연재를 마무리합니다 :)
더 많은 리모델링 노하우는 '오늘의리모델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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