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 도도한 첫인상, 상주 대림아파트 35평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감각적인 공간의 시작 엠에스 플레이스 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시공 현장은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계산 대림다미아 35평 B형 입니다.
직선이 주는 정갈함 속에 곡선의 부드러움을 한 방울 더한 이번 현장은, 미니멀리즘이 결코 차갑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림 발렌블랑의 섬세한 석재 질감과 뉴아이보리 벽지가 만나 완성된 깊이감 있는 고급스러움을 느껴보세요.
무문선의 간결한 실루엣 사이로 흐르는 따스한 조명 빛이 머무는 이 집의 디테일을 소개합니다.✨
현관
📍 시공 포인트!
일반 화이트 필름 대신 석재 질감이 느껴지는 발렌블랑을 사용해 보세요. 조명과 만났을 때 벽면의 입체감이 살아나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복도 & 거실
📍 시공 포인트
문틀을 없애는 무문선 시공은 벽면과 문이 하나처럼 보이게 해 공간을 훨씬 넓어 보이게 합니다. 이때 벽지는 개나리 아트북 '뉴아이보리(57229-2)'를 사용했습니다. 너무 차갑지 않은 화이트 톤이라 조명을 켰을 때 안락함이 극대화됩니다.
📍 거실 욕실 시공 포인트
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 모두 600*600 대형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습니다. 타일이 클수록 줄눈이 적어 관리도 쉽고 공간이 웅장해 보입니다.
주방
📍 시공 포인트
- 거실과 마찬가지로 주방의 벽지도 개나리 아트북 '뉴아이보리(57229-2)'를 사용했습니다.- 냉장고장과 키큰장은 빌트인 가전의 깊이에 맞춰 제작해 돌출되는 부분 없이 '플랫'하게 마감했습니다.
침실
💡 시공 TIP
많은 분이 놓치시는 포인트 중 하나가 바닥재의 연속성입니다. 거실의 타일 느낌 바닥재를 방 안쪽까지 끊김 없이 시공했습니다. 문턱 없이 이어지는 바닥은 시각적으로 공간이 분절되지 않아 집 전체가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 04.13
- 좋아요
- 0
- 스크랩
- 0
- 조회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