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우드는 살리고 서재는 홈시네마로 바꾼 44평 | 투명견적 시공사례
기존 우드 톤의 따뜻함은 살리면서, 한층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로 다듬어낸 현장을 소개해 드려요.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은평구 녹번역센트레빌 44평입니다. 상태가 양호했던 기존 우드 자재를 알차게 활용해 예산 부담은 줄이고, 대면형 주방과 독립된 홈시네마 공간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가성비 만점의 모던 미니멀 공간! 지금 함께 둘러보시죠!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기존 우드 자재와 최적으로 어우러지는 필름 리터칭으로 가성비 리모델링
✔ 거실 TV를 비우고 만든 독립된 세컨 거실 & 홈시네마 룸
✔ 칼각 라인의 11자 대면형 주방과 깔끔한 가전 빌트인 수납
⚡ 리모델링 솔루션 미리보기
도면
거실 Before
산만하게 느껴지던 거실. 레이아웃을 전체 변경해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어요.
거실 After
거실 천장은 부드러운 곡선 라인의 라운드 우물천장으로 깊이감을 더하고, 테두리를 따라 은은한 간접 조명과 깔끔한 화이트 실링팬을 설치해 감성적인 분위기와 쾌적함을 동시에 챙겼어요. 벽면은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정리하고 천장 라인을 따라 조도에 맞게 매립등을 매치해 다정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한가운데에는 포근한 크림 톤 패브릭 소파를 두고, 그 뒤편으로는 낮고 길게 떨어진 우드 수납장을 배치해 다이닝 영역과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구분해 드렸어요. TV를 비워낸 자리를 온전한 소통과 휴식의 기운으로 채워 넣었습니다.
시원시원한 개방감이 느껴지는 거실. 깔끔한 천장 라인과 간접 조명 아래 포근하게 자리 잡은 소파, 그리고 주방 복도 쪽까지 막힘없이 이어져 40평대 특유의 여유로운 공간감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창가 쪽에는 부드럽게 빛을 투과시키는 차르르한 커튼과 함께 우드 프레임의 1인 의자와 발 받침대를 놓아드렸어요. 햇살을 받으며 차 한 잔을 즐기거나 편안하게 책을 읽기 딱 좋은, 다정한 휴식 공간입니다.
의자 옆쪽 벽면에는 감각적인 액자를 매치해 마치 작은 미술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았어요. 묵직한 가구 대신 가벼우면서도 온기 있는 요소들을 조합해 정갈한 느낌을 한껏 살려냈습니다.
소파 너머로 포근하게 내려앉는 햇살과 정갈한 조명이 어우러져, 매일 머무는 순간이 더욱 특별해지는 거실이 완성되었습니다.
주방 Before
칙칙하게 느껴지던 주방. 내추럴한 컬러를 살려 화이트&우드 감성으로 채웠습니다.
주방 After
소통과 효율적인 동선을 모두 챙긴 11자 대면형 주방입니다. 대형 아일랜드 앞으로 차분한 우드 식탁과 긴 조명을 자연스럽게 매치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좋은 아늑한 다이닝 공간을 연출했어요. 상부장의 정갈한 화이트 톤과 아일랜드의 따뜻한 우드 결이 어우러져 시각적으로도 무척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벽면을 따라 길게 뻗은 조리대와 대형 아일랜드가 시원한 대칭을 이루며 라인이 깔끔하게 맞아떨어집니다. 거실과 주방이 답답함 없이 연결되어 요리를 하는 동안에도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아일랜드 하부에는 전자레인지나 밥솥 같은 소형 가전들을 깔끔하게 숨겨둘 수 있는 전용 수납 공간을 만들어드렸어요. 겉으로 드러나기 쉬운 가전을 쏙 집어넣어 언제나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메인 조리대 벽면은 화이트 타일과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깔끔한 싱크볼과 매립형 식기세척기, 빌트인 냉장고장까지 정갈하게 라인을 맞춰드렸는데요. 하부장 아래쪽에는 로봇청소기 전용 공간까지 알차게 마련해 디테일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주방 안쪽 깊숙한 창가 하부 공간까지 놓치지 않고 차분한 맞춤 우드 수납장을 제작해 드렸습니다. 소형 가전이나 식재료를 보관하기 딱 좋은 넉넉한 수납력을 챙겼는데요. 따뜻한 햇살이 드는 창가부터 아일랜드까지 우드 톤의 온기가 차곡차곡 이어져 매일 요리하고 싶어지는 주방입니다.
욕실 Before
욕실 After
차분한 베이지 그레이 톤 타일로 벽과 바닥을 마감해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욕조 측면까지 타일로 깔끔하게 마감해 정갈함을 높이고, 슬라이딩 거울장 하부에는 은은한 간접 조명을 더해 따뜻한 온기를 연출했어요. 천장에는 휴젠뜨를 설치해 매일 보송보송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수전과 슬라이드바는 무광의 니켈 소재로 맞춰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매끄럽게 마감된 타일 라인이 어우러져 한결 정돈된 느낌을 전해줍니다.
욕실 출입문은 내추럴한 우드 도어로 포인트를 주어 공간 전체에 따뜻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휴지걸이와 같은 욕실 소품도 매립 형태로 깔끔하게 마감해 동선에 방해 없이 단정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시네마룸 Before
기존 서재공간은 공간 활용을 새로해 고객님만의 시네마룸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시네마룸 After
온전한 휴식과 취미 생활을 위해 구성한 시네마룸입니다. 편안한 패브릭 소파와 단정한 우드 상판 수납장을 매치하고, 천장에는 시스템 에어컨과 실링팬을 더해 쾌적함을 챙겼습니다.
창가 쪽 은은한 간접 조명과 차분한 블라인드로 영화에 몰입하기 좋은 포근한 분위기를 구성했는데요. 과한 가구 없이 정갈하게 정돈되어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랍니다.
🧾 인테리어 영수증 (vat 포함)
- 철거: 약 360만원
- 설비: 약 640만원
- 전기/조명: 약 190만원
- 목공: 약 370만원
- 마루/장판: 약 250만원
- 타일: 약 220만원
- 욕실: 약 420만원
- 도배: 약 330만원
- 가구: 약 950만원
- 기타: 약 790만원
마치며
오늘의 현장은 어떠셨나요? 이번 현장은 따뜻한 우드 톤과 정갈한 화이트가 어우러져, 매일 머무는 순간마다 다정한 온기가 느껴지는 공간이었어요. 시공 이후에도 가족분들의 소중한 일상이 이곳에서 더욱 포근하게 채워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저희는 이만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 19시간
- 좋아요
- 2
- 스크랩
- 12
- 조회
-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