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벽 없던 현관에 아치 중문을 세운 31평 | 투명견적 시공사례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안양 비산동 관악타운 31평 아파트 인테리어 시공 사례입니다. 이번 시공은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한 깔끔한 전체 리모델링으로, 우드 포인트와 아치 디테일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완성했어요. 거실·현관·주방까지 동선과 수납, 채광을 고려해 실생활에 편한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공간별 시공 포인트,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가벽을 신설하고 우드 필름 아치형 중문을 시공해 따뜻하면서도 실용적으로 공간 분리
✔ 공간을 확장하고 천장을 평탄화하여 넓고 미니멀한 무드로 완성한 거실
✔ 집 전체의 화이트 & 우드 톤은 자연스럽게 이어주면서 수납력을 극대화한 맞춤 제작 가구
⚡리모델링 솔루션 미리보기
도면
현관 Before
현관 After
네추럴한 무드로 맞이하는 현관입니다.
기존에는 가벽이나 중문이 없어 현관 공간 구분이 애매했던 구조였는데, 이번 시공에서는 가벽을 세우고 중문을 설치해 확실한 현관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신발장은 한샘 현관장으로 시공했어요. 도어 중 하나는 거울 도어로 시공해 더 넓어 보이는 것은 물론, 외출 전 옷매무새를 체크하기에도 편리합니다.
반대쪽에는 하부장을 시공해 너무 답답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또한 고객님 요청으로 한쪽에 유리 파티션과 여백 공간을 두어 화분이나 소품을 둘 수 있는 포인트 공간을 마련했어요.
중문은 우드 필름이 적용된 아치형 디자인으로 선택해 부드럽게 공간을 강조해 주었어요.
옆 가벽 유리 프레임과 동일한 필름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현관으로 완성했습니다.
거실로 들어가 볼까요?
거실
거실은 확장 공사를 진행해 기존보다 훨씬 넓고 시원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거실 미니멀 시공 포인트
천장은 기존에 있던 작은 등박스를 철거하고 전체 평탄화 작업 후 실링팬과 매입등 조합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바닥은 LX 2.7T 장판을 사용해 밝고 따뜻한 톤을 유지하면서 생활 소음까지 고려했어요.
전체 새시 교체를 통해 단열과 채광 모두 개선했습니다. 베란다로 향하는 문은 실용적인 터닝 도어로 시공했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깔끔하게 마감한 발코니가 나옵니다.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한 거실에 군더더기 없는 마감과 조명 설계로 31평 아파트에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거실을 완성했어요.
각 공간으로 향하는 문 또한 네추럴한 텍스처의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인상을 주었습니다.
주방 Before
주방 After
주방은 기존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동선은 살리고 수납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가구는 한샘 무드베이지 주방으로 시공해 공간 전체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했어요.
상·하부장 구성에 추가 수납장을 더해 수납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서랍장은 다양하게 구성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상부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적용해 작업 시 시야 확보는 물론, 은은하고 깔끔한 주방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시공 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같은 구조라도 마감과 조명, 가구 구성에 따라 공간 활용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실히 느껴집니다.
거실 욕실
거실 욕실은 밝은 그레이톤의 600각 타일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거울장은 간접조명이 들어간 수납형 제품으로 시공해 조명과 수납을 동시에 해결했습니다. 벽걸이 세면대와 심플한 수전 조합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욕실 인테리어를 완성한 현장입니다.
젠다이 대신 슬림한 선반을 시공해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연출했고, 샤워 공간에는 코너 선반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어요.
무광 니켈 소재의 액세서리가 잘 어울립니다.
안방
안방은 전체 분위기와 통일감 있게 기본적인 도배와 장판 시공, 그리고 샷시 교체와 조명 교체 위주로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전체 새시 교체로 채광과 단열 성능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기본 마감으로 침실 본연의 기능에 집중했습니다.
화이트 톤 벽지와 밝은 바닥재를 사용해 안정감 있고 편안한 침실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미니멀한 무드가 잘 어울리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욕실은 공용욕실과 달리 베이지 톤의 600각 타일을 사용해 한층 더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욕실 시공 포인트
전체적으로 컬러 대비를 최소화해 침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주었고, 라운드 디자인의 수납장을 적용해 공간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해줬어요. 부부 욕실이나 안방 전용 욕실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톤 선택 참고하기 좋은 안방 욕실 시공 사례입니다.
작은방 1
주방 옆에 위치한 첫 번째 작은방은 한샘 무드화이트 붙박이장을 시공해 수납 위주의 실용적인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벽박이장 구조는 막고, 붙박이장과 오픈 수납공간을 새로 만들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어요.
화이트 톤 가구를 사용해 방 전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고, 드레스룸이나 서브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기 좋게 구성했습니다.
작은방 2
입구 쪽에 위치한 두 번째 작은방입니다.
전체 도배와 바닥, 새시 교체, 조명 교체 위주로 기본 마감만 깔끔하게 진행했어요.
화이트 톤 마감으로 공간을 밝게 만들고, 군더더기 없는 구성으로 서재나 게스트룸,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인테리어 영수증 (vat 미포함)
- 철거: 약 580만원
- 설비: 약 120만원
- 전기/조명: 약 260만원
- 창호: 약 960만원
- 목공: 약 620만원
- 마루/장판: 약 160만원
- 타일: 약 410만원
- 욕실: 약 310만원
- 필름: 약 90만원
- 도장: 약 70만원
- 도배: 약 340만원
- 마감: 약 90만원
- 공과잡비: 약 270만원
- 일반관리: 약 510만원
마치며
지금까지 안양 비산동 관악타운 31평 리모델링 현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구조적인 장점은 살리고 불필요한 요소는 덜어내며 미니멀한 아름다움과 실생활의 편리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어요. 자연스러운 화이트 톤의 환경에서 가족의 따뜻한 일상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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