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커버 이미지커버 이미지

화이트 모던에 아기를 위한 귀여움 한 스푼 얹은, 22평 구축

아파트

22평

리모델링

아기가 있는 집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22년 차 구축, 화이트톤 모던 하우스로 변신!
✔ 동글동글 귀여운 쉐입의 가구&소품 활용
✔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살림템 추천

도면

저희 신혼집은 2004년에 준공된 22년 차 아파트입니다. 전용 면적은 55.18m²이며 방 2개, 화장실 1개, 평수 대비 넓은 거실이 있는 2Bay 타입의 구축 아파트예요.

오늘의집에서 지원되는 도면이 없어 실제 건축물대장에서 가져온 저희 집 도면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있지만 저희 집 평수의 도면은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나저나 이 도면, 구축 아파트의 세월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

예정에 없던 매매여서 일정이 촉박하기도 했고, 관련하여 알아볼 시간도 많지 않아 화이트톤에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 컨셉만 잡고 리모델링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주방과 화장실은 4년 전 부분 리모델링을 해두어 나쁘지 않은 컨디션이라 그냥 두기로 하고 그 외에는 모두 리모델링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결혼 3년 차 동갑내기 부부와 곧 100일이 되는 아주 귀여운 쟈근인간이 함께하는 공간을 기록하는 @bq_home입니다. 

작년 12월 출산 후, 아직 육아에 적응하고 있는 기간이라 평소보다 집이 엉망인데 소개하려니 굉장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늘 꿈꿔왔던 온라인 집들이를 제안 받아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아쉬움은 잠시 접어두고 저희 집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 기대해 주세요!

현관 Before

저희 집 현관은 독특한 모양이라 중문을 어떻게 달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작은 평수의 집이 더 좁아 보이진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했고, 화장실과 신발장이 마주 보는 구조여서 문을 설치할 위치를 잡을 수가 없어 결국 중문을 설치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시공 직후

신발장 내부는 우드톤이지만 멀쩡해서 그대로 두었고, 도어만 화이트톤으로 교체했습니다. 외출 시 전신을 볼 수 있게끔 신발장 도어 3개 중 하나는 거울 도어로 변경했어요. 기존 어두운 색상이던 현관 타일은 아이보리톤으로, 현관문은 화이트 색상의 시트지를 붙여 완성했습니다.

현관 After

지금의 현관 모습입니다. 중문이 없어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평상시 현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습관이 들어 좋은 것 같아요!

심심해 보이는 현관문에는 다녀온 여행지의 마그넷을 야금야금 모아 붙여두었고, 전기 차단기함을 가리기 위해 커버를 떼고 그 위에 웜그레이테일의 귀여운 포스터 하나를 걸어두었어요. 포스터 덕분에 현관에서부터 귀엽고 따스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딱 맞춘듯한 이 현관 수납장! 신발장 옆에 놓아 외출 전 차 키나 지갑 등 외출 용품을 두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너무나 잘 어울려서 아주 만족했던 수납장이에요. 


수납장 위쪽으로는 자주 사용하는 향수나 립, 핸드크림 등을 놓아두었고, 보이지 않는 아래쪽에는 맞은편 화장실의 욕실용품들과 청소 용품들을 수납해두었습니다.

거실 Before

시공 직후

집의 평수 대비 거실이 넓어 너무 좋았어요. 거실은 베란다 공간도 굉장히 넓었는데, 확장하기에는 일정이 너무 빠듯해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베란다는 결로 제거부터 하고 바닥 타일을 교체했고, 구축 아파트라 샷시(새시)도 교체해야 하나 고민이었지만 아직은 쓸만한 것 같아 필름 시공만 하고 예산을 아끼기로 했어요. 

거실도 다른 공간과 마찬가지로 다운라이트 조명, 도배, 장판 모두 새로 했고 낡은 인터폰도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거실 After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인 거실입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거실인데, 요즘은 육아용품들의 침투(?)로 조금씩 변화를 맞고 있는 중이에요. 알록달록한 육아템들은 널브러뜨리면 굉장히 지저분해 보여서, 최대한 숨기고 바로바로 정리하려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희 집 거실의 뽀인트는 요 거실장이 아닐까 싶어요. 디자인도 색감도 지이이인-짜 예쁘지 않나요? 👀 이 예쁜 거실장은 오감 리뷰를 통해 저희 집에 오게 된 제품인데요, (오감 리뷰 고맙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예쁘고 웜 아이보리 색상도 저희 집과 너무 잘 어울려서 제 최애 가구가 되었어요. 오브제나 소품을 툭 하고 올려만 놓아도 멋들어지는 느낌이라 인테리어 효과를 주기도 쉽고, 생각보다 수납공간도 꽤나 넉넉한 편이에요.

6칸으로 나누어져 있어 분리 수납이 가능해 실용적이기도 하답니다. 알록달록한 아기용품들을 안 보이도록 거실장에 수납해두었더니, 이렇게 깔끔한 거실이 완성되지 않았나 싶네요!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거실이 아기만을 위한 공간이 될 것 같아 두렵지만, 그래도 예쁨과 깔끔함은 절대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작년 SS시즌 저희 집 거실 모습입니다! 지금은 세라믹 식탁으로 교체했지만, 전에 이케아 달스훌트 제품을 사용했는데 6인용이라 여러 명이 앉을 수 있어 집들이하기에도 너무 좋고 예쁘기도 해서 정말 좋아했던 식탁이에요. 거실이 넓다면 완전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기 전, 저희 집 거실에는 식물들이 꽤나 많았는데요 - 해가 질 때 햇빛이 잘 들어오는 서향집이라 늦은 오후에 식물들을 다 거실에 두면 은은하게 햇빛을 받아서 잘 자라는 것 같더라고요. 

그치만 서투른 초보식집사는 어쩔 수 없이 여러 식물들을 죽이고, 출산으로 인해 오랫동안 집을 비운 사이 또 죽이고 이제는 식물이 씨가 말라가는 중이랍니다. (흑흑)


거실의 낮과 밤의 분위기도 꽤나 다르죠? 저희는 매립형 조명 대신 간단하게 거실 커튼 박스와 TV 뒤쪽에 줄 조명을 설치했답니다. 은은한 조명이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

줄 조명은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가격 대비 엄청난 만족도를 주기 때문에 다들 설치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완전 추천해요 ! 게다가 IoT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폰으로 전원을 키고 끌 수 있어 너무나도 편하답니다. 저희 집은 구글홈을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소품들과 조명을 이용해 연말 분위기를 내기도 했어요. 🎅🏻🎄 

크리스마스 소품들은 대부분 다이소에서 구매한 것들인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다들 어디서 구매했냐고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특히 콤볼장식은 아이들도 좋아하고 달아두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완전 추천하는 소품입니다 :)

주방 Before

주방은 한 번 리모델링을 한 후라 비교적 깔끔했어요. 

시공 직후

싱크대 상하부장은 화이트 색상이라 그대로 두었고, 다운라이트 조명으로 교체, 상부장 아래 히든 조명 설치, 그리고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벽타일 교체로 주방은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가스관이 미관을 해치는 느낌이라 인덕션으로 교체할까 고민도 했는데, 미세한 불 조절을 포기 못해 교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방 After

냉장고는 냉장고 장에 비해 큰 크기라 튀어나오기도 하고, 메탈 그레이 색상이라 인테리어 톤과 맞지 않아 시트지를 구매해 셀프로 리폼해 보았어요. (비스포크 말고 비슷해포크..) 

남편과 둘이 하니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지만, 셀프로 하니 디테일은 그리 좋지 못하더라고요..? 😂 멀리서 보면 전혀 티 나지 않기 때문에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

주방 수납은 다양한 선반을 이용해 정리했어요. 먼저 싱크대 하부장에는 배관을 피해 조립식 선반을 두어 쿡 웨어와 냄비를 수납해두었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술잔도 정말 많이 가지고 있는데, 언더 선반을 이용해 높이가 낮은 잔들을 수납하니 꽤나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작지만 소중한 저의 귀여운 홈카페존입니다! ☕아담한 주방이지만 일리 커피 머신과 발뮤다 토스터기는 포기할 수 없어서 주방 한편에 3단 선반을 두어 놓았어요.

오픈형 선반을 놓아두면 지저분해 보이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선 정리 깔끔하게 하고 이케아 키친크로스를 이용해 사이드를 가려주니 너무나 깔끔하더라고요.

일리 커피 머신은 예쁘기도 하고 커피 맛도 좋아서 완전 만족하는 가전이에요. 최근에 일리 밀크프로더도 구입했는데, 왜 이제 샀을까 하고 반성하는 아이템입니다. 집에서도 밀크 폼이 몽글몽글한 라테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꼭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길 추천해요. 라테 맛집=우리 집이 되는 기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안방 Before

시공 직후

안방은 특이하게 미니 베란다와 조그마한 알파룸이 함께 있어요. 미니 베란다에는 결로가 심해서 곰팡이 제거부터 하고 결로 방지 페인트 및 단열 벽지를 시공해 화이트톤의 공간을 만들었어요.

알파룸 또한 약간의 결로가 있었고,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던 공간이에요. 원래 화장실 용도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 화장실로 변경해 사용하려고 했으나 누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빠르게 포기하고 철제 선반을 놓아 창고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안방 After

안방은 알파룸과 함께 화이트 도어로 교체하고 벽지, 장판, 다운라이트 조명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산 문제로 샷시(새시) 교체는 따로 진행하지 않고 화이트 색상으로 필름 작업만 진행했어요. 훨씬 깔끔하고 넓어 보이지 않나요?

화장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컴팩트한 느낌이었으면 해서 선택한 제품이었는데, 퀄리티는 그리 좋지 못하더라고요. 아쉽지만 그래도 디자인과 수납력, 착한 가격은 아주 맘에 드는 화장대예요.

탁상 거울은 무아스 제품으로, LED 조명에 충전식 무선 거울이라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면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가격도 합리적이라 대만족!

스탠드 조명은 이케아 텔뷘(TÄLLBYN)이라는 조명인데, 보자마자 반해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화이트와 메탈의 조화로 미드센추리 느낌이 나는 디자인과 IoT를 지원하는 스마트 조명을 사용할 수 있어 앱으로 편리하게 조작이 가능해 너무나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 침대에 누워 "침실 조명 꺼줘!" 하면 바로 어두워지는 그 쾌감이 있어요. 헤헤

집들이를 하면 침실에 들어오자마자 다들 놀라는데요, 바로 이 침대 때문이에요. (ㅋㅋㅋ) 아담한 평수라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벙커 침대를 놓아봤는데 크기와 높이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수납력은 정말 최고랍니다!👍🏻

수납 때문에 아직도 이 침대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지만, 아기가 커가면서 위험할 수도 있으니 곧 바꿀 생각이에요. 성인이 사용하기에는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수납공간이 진짜 어마어마해서 수납 고민 있으신 분들에게는 완전 추천하는 침대입니다!

안방 베란다

침실의 히든 공간! 바로 미니 베란다입니다. 미니 베란다는 햇빛이 정말 잘 들어오는 공간이라 접이식 야외 테이블을 놓아두었어요. 

날씨 좋을 때에는 식물들 광합성 공간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쌀쌀한 가을바람이 불 때에는 남편이랑 캠핑 느낌으로 샤브샤브를 해먹기도 했어요. 지금은 추워서 꽁꽁 닫아 놓고 있지만, 따수운 봄이 오면 다시 오픈해 봐야겠어요. ✨

작은방&세탁실 Before

시공 직후

작은방도 도배, 장판, 조명 공사, 필름 시공 모두 똑같이 진행했어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는 드레스룸으로 사용할 예정이라 슬라이드형 붙박이장을 제작해서 설치했고, 베란다는 바닥 타일 교체와 결로 방지 페인트 및 단열 벽지를 시공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만 변경해도 훨씬 깔끔하죠?

작은방&세탁실 After

현재 모습은 드레스룸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맘마존도 함께하는 작은방이에요. 아직 이 방의 정체성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요.🙄

출산 전에 준비해 놓은 맘마존은 모유 수유 이슈로 인해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결국 아직까진 드레스룸으로만 사용 중이랍니다. 추후 아기 침대를 옮겨 놓고 분리 수면을 준비해 볼까 해요.

붙박이장은 리모델링 할 때 제작해 설치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붙박이장을 원하신다면 많은 고민을 해보시고 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한쪽 벽면 요철 있는 부분에 맞추어 슬라이딩 타입의 3도어 장으로 맞추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조금 불편한 점이 있더라고요.

가운데에 하부장이 있는데, 이게 중간 문을 왼쪽으로 슬라이딩해야지만 열려서 처음에는 계속 부딪혔어요. (슬라이딩 도어를 오른쪽으로 열면 하부장이 안 열려요. 당황) 

그리고 붙박이장 내부 구조를 단순하게 위아래로만 나눠놨더니, 공간 활용도가 떨어져서 많이 아쉽더라고요. 다음번에 또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면 붙박이장은 내부 구조와 도어 형태를 잘 고민해서 설치할 생각입니다.

세탁실

세탁실로 사용 중인 작은방 베란다는 데크 타일을 깔아 들락날락하기 쉽도록 해두었어요. 빈 공간에는 백자갈도 살포시 깔아두었더니 훨씬 깔끔해 보이고 예쁘더라고요!

워시 타워 옆 틈새 공간은 트롤리를 놓고 세탁용품들을 수납해두어,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하는데 굉장히 편하답니다. 세탁실에는 바퀴가 달린 이동식 트롤리를 추천드려요 :)

욕실 Before

시공 직후

언뜻 보면 차이를 알 수 없는 화장실 비포&애프터입니다! 화장실은 4년 전 수리를 해두었던 터라 생각보다 깔끔한 편이었어요. 깔끔한 것과는 별개로 어두컴컴해서 제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예산 아낄 겸 화장실은 리모델링을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세면대와 거울, 코너 선반만 살짝 교체를 했답니다.

욕실 After

지금의 화장실 모습입니다. 화이트톤의 저희 집에서 제일 어두운 공간이고 투박한 느낌이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려 노력 중이에요. 

사진에 보이는 스테인리스 집게, 부착식 서랍, 수건걸이 선반 등 다이소에서 구매한 아이템들이 욕실에 많은데, 저렴한 가격에 유용하게 잘 쓰이고 있어 욕실템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코너 선반 밑면에는 샤워타올을 말려두는 용도로 부착식 회전 걸이를 붙여두었는데, 이렇게 해두니 편하고 젖은 타올이 잘 마르기도 해서 좋더라고요.


마치며

저희는 결혼 준비하며 집 관련해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어서(ㅠㅠ) 집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어요. 어쩌다 리모델링을 처음 진행해 보기도 하고 일정이 빠듯한 탓에 아쉬움이 있는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저희 부부의 첫 집이라 넘치는 애정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담하고 오래된 아파트지만 깔끔하고 귀엽게 지내려고 하다 보니 이렇게 오늘의집에서 집들이도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저희 집 쟈근인간이 커가면서 지금과 같은 깔끔함은 유지하기 어렵겠지만,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혼집에서 아기가 있는 집으로 큰 변화를 맞고 있는 우리 집. 현재 그 사이 어딘가에서 혼란스러운 상태라 많이 부족하지만, 추후 아기가 있음에도 따라 하고 싶은 깔끔하고 예쁜 집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q_h0me님의 취향 토크!

📌 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저희 집에 웜그레이테일 포스터가 2개나 있는데 귀여움은 기본,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아요. 5-6년 전부터 눈여겨보는 브랜드로 시간이 지날수록 상품이 다양해져서 너무 좋습니다. 

📌 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오늘의집 크리에이터인 기몽징님(@mongenius) 아이가 있어도 예쁜 집 유지하시고 소품 하나하나 센스가 대단하셔요! 제 추구미입니다. 

📌 3. 내가 가장 아끼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 저희 집 거실장이요. 모든 가구를 미드센추리 느낌으로 싹 바꿔볼까 고민하게 만든 가구입니다. 

🔖 이 집이 마음에 드셨나요?

지금 [스크랩] 해보세요! 마이페이지> 스크랩북에서 언제든지 다시 찾아볼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 구경 가기
2025.03.27
좋아요
75
스크랩
230
조회
20,892


댓글0


다른 집들이 둘러보기

아파트
20평대
전문가
리모델링
아기가 있는 집
모던
1천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