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디자인] 중계동 양지대림1차 32평형
이번에 소개해 드릴현장은 중계동에 양지대림1차 아파트 입니다.
오늘은 현관부분과 거실의 분위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은 심플하고 미니멀한 컨셉류가 유행을 지나 공식처럼 되어가고있어요.
이번현장은 최대한 심플한 화이트 컬러톤에 오크컬러의 우드톤을 포인트로 뽐내는 현장입니다.
현관입니다. 현관방화문과, 파티션의 프레임부분만 우드로 포인트를 주고,
나머지는 깨끗한 화이트톤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바닥은 화이트테라조형태의 750*750짜리 대형타일을 선택하였습니다.
기존보다도 연장된 현관에서 타일크기를 최대한 늘리니, 아주 넓게 보이는 현관이 되었습니다.
현관장도 손잡이를 푸시형태로 하여 정말 심플한 느낌을 주었네요.
개인적으로는 푸시형태의 손잡이는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워낙 선호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최대한 부속에 신경쓰고있네요.
현관중문은 비대칭 양개도어를 시공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연동식도어보다는, 여닫이중문들이 더욱 이쁘고 간결합니다.
고객의 의견으로 중문에 한쪽은 불투명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투명이 더 깨끗할듯하긴 했는데, 고객의 의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느낌의 거실입니다.
TV뒷면에 지저분한 것들을 가릴수있는 타공박스를 시공했습니다.
선하나도 보이게 하지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요즘 대세아이템으로 떠오르는 씰링팬도 설치되었습니다.
참고로 씰링팬은 직구로 구매하면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바닥의 오크톤의 바닥재가 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주고,
따뜻한 연한그레이톤의 벽지가 포근함을 같이 느끼게 해줍니다.
아!! 거실에 폴딩도어는 아우스바이튼의 히든폴딩도어를 설치했습니다.
고객이 전시장 방문D.C를 받아서 상대적으로 저렵하게 설치했는데,
기능적인 부분은 정말 좋은 제품인것 같았습니다.
단!! 바닥레일이 상대적으로 일반폴딩에 비해 좀 두꺼운것과 콜라보시공은 항상협조가
쉽지않다는!! 단점도 있으니, 주의요망입니다.^^
-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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