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모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 본 주방입니다.
이사를 오면서 냉툭튀탈출을 위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키친핏가전의 장점을 살리려 맞춤냉장고장을 꼭 제작하고싶었어요.
남편을 위한 홈카페 부분과 아래쪽의 고양이 식사공간까지! 제가 직접 구상한대로 결과물이 잘 나와서 정말 맘에 들어요 :-)
빈티지조명을 좋아해서 수집품들 중 가장 좋아하는 구찌니조명을 식탁등으로 달았습니다.
조명을 먼저 정해두고 거기에 어울리는 식탁과 빈티지의자들을 하나씩 구매중이에요.
포인트가 되는 컬러풀한 작은 스툴 하나만 더 있으면 완성될 것 같은데 아직은 맘에 쏙 드는 친구를 찾지못했답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