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스로를 I라고 생각하고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주위에서 “또 이상한 소리하네” 듣고 있는 쿠키네집집입니다.
그런데요… 댕댕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허구한 날 우리 아이만을 위한 단독콘서트 열어주지 않나요? 😂
주변 사람들에게 쿠키가 집사 놀아주느라 고생이 많다는 소리를 듣는 저입니다! 헤헷…
극 E인 저는 원래 무조건 집을 나가서 놀아야 충전이 되는 스타일이었는데, 극I인 남편이 만나고, 달나무집에 오게 되면서 집에서 노는게 제일로 좋은 사람이 되버렸습니다.
날씨가 점차 좋아지는 이 날씨에는 집정원에서 무조건 피크닉, 홈캠핑, 고기라도 구워먹어야 속이 풀리는 E인 아내 덕분에 I인 남편은 고생이 많습니다 😂 😆
93.1 클래식 라디오를 들으며 그림을 그리거나 독서를 하다보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힐링됨을 느낀다.
배운적은 없지만 워낙 색채감을 좋아 하다보니 끄적이이다 보면 이쁜그림도 완성.. 어울리는 공간에 두고 바라보며 힐링한다..
빈티지꽃도 그리고 내친구 냥이 하루도 그리고 시계도 그리고 떨어진 모과도 그리고..
안녕하세요~~빈달🌙입니다.
2021년 12월에 주택으로 이사오면서
집들이 손님초대를 많이 했어요
정말 많은 종류의 음식들과
조리법으로 대접했던것 같아요~~
날씨가 좋을때는 마당에서 바베큐파티를 하기도 하고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