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장난꾸러기와 엄마,아빠가 함께하는 공간이예요.
결혼 후 첫집, 새집인테리어라 크게 많은비용을 쓰지않는선에서 분위기 위주로 바꾸려고 신경썼어요.
입주전 조명공사하면서 매립등 전구는
눈이 부담스럽지 않게,
눈 부시거나 피로감이 들지않아야 하니까요.
기존에 있는 복도 다운라이트가 눈이 좀 아픈 느낌이어서 기존등을 제거하고 바꿨어요
그래서 주백색, 화이트 두가지 색을 나눠두었고
필요에 따라 스위치로 나눠 사용하고 있어요.
우물조명은 남편의 입주전공사 검색의 끝판왕인데요,
업체에 맡기지않고, 조명, 전기, 도배, 토목 하시는 기술자분들은 수소문해서 섭외하고 날짜를 조율했어요.
tv는 밖으로 드러나는게 싫어서, 가벽을 세워 매립으로 공사했어요. 케이블단자는 요즘
아주 작게나와 안으로 넣었고, 아래 보시면 플러그 꽂는곳에 usb단자가 같이 있어요. tv건드리지 않고 해결이 모두 가능해요!
우물조명 도배나 목공이 사실 쉽지않아서 조명없이 낮에보면 확실히 마감차이가 심하다보니,
하고나서도 확연히 잘했다 생각들었어요.
업체를 고를때 포트폴리오 꼭 보시고,
특히 후기는 꼼꼼하게 살펴보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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