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 키우기도 쉬운 식물들 위주로 유지 중 🌿
01.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짙은 초록 잎에 선명한 잎맥.
잎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큰 아이.
02. 무늬호야, 만세선인장, 스프링골풀
작은 화분들은 한곳에 모아 두니 귀여워요.
03. 작은 오렌지 나무
아이들이 고른 나무.
04. 나비란, 바로크벤자민, 콩란, 무늬싱고니움바로크벤자민, 콩란, 무늬싱고니움
05. 칼라디움
초록 사이에 레드빛 식물만으로도 공간에 변화가 생겨요.
06. 아스파라거스
가볍고 섬세한 잎이 매력이에요.
07. 새 잎이 나오는 순간 💚
돌돌 말려 있던 잎이
조금씩 펼쳐지는 걸 보는 재미.
식물을 키우면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 중 하나랍니다.
예쁜 식물을 발견할 때마다
하나씩 데려오다 보니 조금씩 채워지고 있네요.
알로카시아처럼 잎 하나가 주인공인 아이도 있고,
작은 토분에서 천천히 자라는 아이도 있고,
새잎 하나 올라오는 것만으로 괜히 기분 좋아지는 아이도 있고.
식물을 키우다 보니 물을 주는 것보다 살펴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모든 식집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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