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오피스텔, 우리 집에 작은 중문 하나 생겼어요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현관문을 열면 곧장 집 안이 훤히 보이는 구조가 대부분이에요. 그 편리함도 좋지만, 저는 외출 후 문을 열었을 때 바로 집 내부가 보이는 게 늘 조금 불편했어요.
그래서 저는 계절마다 가리막을 바꿔가며 ‘나만의 중문’을 만들고 있어요.
이번 시즌에는 햇살과 구름이 귀엽게 그려진 패브릭 커튼으로 분위기를 바꿔봤어요.
햇살이 반기고, 구름이 미소 짓는 디자인이라 그런지 퇴근하고 돌아오는 순간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바닥에는 ‘cheese’ 매트를 깔아 작은 공간에 위트와 포인트를 더했답니다.
셀프중문 Tip!
1. 압축봉으로 설치하면 타공 없이 간편하게 설치 가능
2. 계절마다 커튼을 바꿔주면 공간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변화
3. 원하는 디자인으로 나만의 입구 연출 가능
사실 이 작은 커튼 하나가 공간에 주는 안정감과 프라이버시는 생각보다 꽤 크더라고요.
공간이 작다고 불편을 감수할 필요는 없어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생활의 결이 달라지는 경험, 여러분도 해보세요.
#소형오피스텔인테리어
#셀프중문
#패브릭커튼
#현관가리개
#오피스텔꾸미기
#작은집꿀팁
#자취인테리어
#중문대신커튼
#오늘의집스타일
#홈스타그램
#감성인테리어
#현관꾸미기
#우리집중문
#커튼인테리어
#집꾸미기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