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노하우 #콘수프기록집
저는 11년째 동일한 다이닝 체어를 쓰는 중이에요.
즉, 신혼 때 샀던 가구중 하나인데요!
바로, 프리츠한센(Fritz Hansen)입니다.
모델은 세븐체어와 릴리체어 인데요. 정말 역사적으로도 유서깊고, 저한테도 어떤체어보다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준답니다.
1. 컬러를 일부러 다르게사기
블랙2, 핑크2 으로 컬러를 일부러 다르게 맞춰보세요. 세트인듯 아닌듯, 무난한 블랙이 있기에 포인트로 뭘 두셔도 이쁘답니다.
2. 디자인에 변화주기
세븐체어 4개를 가장 먼저 샀지만, 중간에 릴리체어를 하나 추가했답니다. 그것도 팔걸이형에 컬러와 소재를 아예 다르게 해서 말이죠! 근데 쉐잎자체가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 했기에 잘 어우러졌답니다.
3. 관리도 주기적으로
저는 다릿발의 얼룩을 주기적으로 닦아줍니다. 이게 주기적(2달내 한번청소) 으로 잘 해주시면, 아주 컨디션을 좋게 쭈욱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큰 게 아니더라구요! 이런 부분도 충분히 가진 소품과 가구만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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